2018. 2. 12. 23:46ㆍ잡다
내가 P2P투자 중에 가장 먼저 투자한 비욘드펀드의 대시보드이다. 보시다시피 1인 투자한도인 1,000만원을 다 채워서 더 이상 투자할 수도 없는 상태이다. 현재 3건의 상품에 투자 중인데 평균 수익률은 18%, 세후 수익률은 25% 세금을 공제하고 13% 정도 된다. 이 정도 수익률만 받을 수 있다면 정말 은행에 저축은 못한다. 나도 그래서 지금 은행에 저축은 하나도 안하고 있다. ㅋㅋ
P2P투자라고 하면 막연히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이다. ㅋㅋ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은 만고불변의 진리 아니겠는가.. 하지만 이러한 위험에 대해서도 비욘드 펀드에서는 보험을 제공하고 있어서 어느 정도 안심이 된다. 위의 대시보드에서 보이는 보험료를 징수하는 대신에 원금의 90%까지 보장을 해 준다.
그렇기 때문에 상품별로 안전성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상품을 여러개로 분산 투자하고, 저런 보험을 이용한다면 어느 정도 안전성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다고 본다.
이런 상품의 측면에서 발생하는 리스크 외에 P2P업체의 리스크도 중요하다. 상품을 선별해서 제공하고, 유사시 상환을 관리하는 업체의 능력이 중요한데 비욘드펀드는 업무처리나 그 동안의 해 온 걸 보면 어느정도 신뢰할 수 있는 업체라고 본다. 업체별로 홍보성으로 이런 저런 리워드도 많이 제공하는데 그런 것에 현혹되기 보다는 믿을 수 있는 상품과 업체에 P2P투자를 한다면 위험 대비 괜찮은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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